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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리미엄 1번지 THE H 그 첫 번째 실체를 공개하다
국내 최초 프리미엄 주택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그 첫 번째 실체를 공개했습니다.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개포주공 3단지를 재건축한 지하 3층~지상 33층, 23개 동, 총 1320세대 규모의 단지입니다. 단지 조경에서 세대 내부에 이르기까지 디에이치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담아 대한민국 프리미엄 주거 공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디에이치 아너힐즈


완벽한 프레스티지 라이프를 위한 단 하나의 이름, THE H
단 하나의 완벽한 프리미엄 라이프를 의미하는 디에이치(THE H)는 ‘Perfection’을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기존 아파트와 전혀 다른, ‘희소성 있는 완벽한 집’을 추구합니다. 최상급 주거 공간 구현을 위해 까다로운 상품 기준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A/S·입주민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운영 등으로 생활 서비스까지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생활 공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2015년 4월, 디에이치의 출범으로 업계에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라는 새로운 카테고리가 생겼습니다. 주상복합의 명칭이 곧 고급 브랜드로 인식되던 때, 주거 형태에 따른 네이밍이 아닌 브랜드 자체에 프리미엄의 가치를 녹인 최초의 시도였습니다. 대중화된 아파트 시장에서 ‘희소성’에 대한 갈증이 있다는 것을 감지한 후, 치밀한 조사를 통해 고객의 니즈와 지역의 수요를 파악한 것이 성공적 론칭의 기반이었습니다.
브랜드 퀄리티에 대한 높은 기대감 속에 디에이치의 첫 실체인 디에이치 아너힐즈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디에이치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대로 담아낸 ▶강남 최대 통합 커뮤니티 ▶강남 도심 최초 빌라형 테라스하우스 ▶공원 뷰와 프라이버시를 모두 잡은 세대 내부 ▶강남 아파트 내 최고 높이의 스카이라운지 ▶현대미술관 콘셉트의 최고급 조경 및 단지환경 등은 그 기대감을 충족시키에 충분했습니다.


디에이치 아너힐즈[ 중앙광장에 전시된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작품, 프로스트(Proust) ]


예술 놀이터[ 신타 탄트라의 독특한 디자인을 녹여낸 예술 놀이터 ]


THE H의 특별한 가치를 고스란히 담은 디에이치 아너힐즈
디에이치 아너힐즈 단지는 개포공원의 우거진 숲과 단지 곳곳에 전시된 알레산드로 멘디니, 신타 탄트라, 론 아라드, 김병진 등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이 어우러져 마치 야외 미술관을 거니는 듯한 여유를 선사했습니다. 제주 팽나무, 서산 소나무 등 최고급 수목이 연출하는 압도적 경관과 금강산 일만이천봉을 형상화한 대형 석가산, 청량한 테마 물길을 감상하며 걷다 보면 어느새 통합 커뮤니티 앞에 다다릅니다.


헤리티지 가든[ 커뮤니티 센터 중정의 헤리티지 든은 안개가 피어오르는 대모산의 고즈넉한 풍경을 모티브로 했습니다. ]


서울대 조경학과 정욱주 교수가 설계한 헤리티지 가든을 중심으로 스포츠존·연회존·에듀존으로 구분된 이곳은 강남 아파트 내 최대 규모의 통합 커뮤니티입니다. 비거리 15m의 실내 골프연습장,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테크노짐’의 기구가 구비된 피트니스센터, 라운지형 북카페 등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최고의 가치를 담았습니다.
고급 빌라의 쾌적한 공간감과 개방감을 제공하는 총 8세대의 빌라형 테라스하우스와 시원한 바람길을 여는 6m 높이의 필로티에도 아너힐즈만의 특별함이 묻어납니다. 독립된 전원주택 스타일의 테라스하우스는 단지 내 조경을 눈높이에서 즐길 수 있고, 아파트 또한 전 세대의 90% 이상이 개포공원 또는 대모산이 보이는 공원 뷰입니다. 거실 창호에 슈퍼 진공 유리를 적용해 울창한 녹지를 더욱 넓고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층간소음 최소화를 위해 강남 최초로 240㎜ 슬라브를 적용했습니다. 이 두께는 현재 대부분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에 적용돼 또 하나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입주민 전용 카페나 레스토랑, 파티룸으로 활용 가능한 스카이라운지는 강남 아파트 내 최고 높이 30층에 위치해 대모산과 강남 일대의 사계절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면 통유리 너머로 바쁘게 흐르는 도로와 푸른 녹지, 높고 낮은 건물의 스카이라인이 그리는 시티 뷰는 또 하나의 특별한 선물입니다.


스카이라운지

[ 강남 아파트 내 최고 높이에 위치한 스카이라운지 ]


대한민국 고급 주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현장 관계자는 “2016년 8월 토공사 착수 이후 현장의 36개월 공기가 고민과 집중의 순간으로 숨 가쁘게 흘렀다”고 회상합니다. 일반 아파트 대비 높은 지하층 층고(지하 2층 5.5m) 및 대형 커뮤니티 시설 등으로 골조공사•마감공사도 까다로운 과정의 연속이었다고. 경량벽체의 천연 대리석 아트월 설치를 위한 고강도 석고보드 적용, 수입 주방가구 설치를 위한 정밀시공 관리 등 일반적인 공정·품질관리와 다르게 진행해야 하는 사항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그러나 제한된 시간과 조건 속에서 디에이치의 첫 번째 길을 다져온 아너힐즈 현장. 디에이치의 기준을 짓는다는 생각으로 공사에 임했다는 현장 관계자들은 “디에이치만의 품격을 담기 위해 팀별 사전 협의 및 계획 수립에 신경 쓰는 것은 물론, 본사 유관부서, 내•외부 디자이너, 관련 전문가와 긴밀한 논의를 통해 고급화·차별화에 통일성을 갖추고자 노력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현대건설은 디에이치가 들어설 지역에서 ‘최초’ ‘최대’ ‘유일한’ 상품 요소를 세 가지 이상 적용해 희소성과 품격을 더할 예정입니다. 완벽한 프리미엄 라이프를 지향하는 디에이치. 그 견고한 철학을 담은 고품격 주거 공간의 탄생이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