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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 건축·토목 수주 이어져

2021.03.02 0min 25sec

인천 검단 물류센터 신축공사.

[인천 검단 물류센터 신축공사]



현대건설이 인천 지역에서 연이어 공사를 따내며 활발한 수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최근 1114억원 규모의 인천 검단 물류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습니다. 인천시 서구 당하동 457-1번지 일원에 올라서는 이 물류센터는 연면적 14만9959.48㎡, 지하 1층~지상 9층 규모로, 공사 기간은 착공 후 20개월입니다. 현대건설은 동남권 물류단지를 시작으로 쿠팡 대구물류센터, 김포고촌 물류센터, 창원 로지스틱스파크 신축공사 등 총 5개의 물류센터 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2월 4일에는 ‘인천 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 하부공 축조공사’의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설계·시공 일괄입찰(Turn-Key) 방식으로 발주된 이 공사는 총 공사비 2851억원(당사분 1140억원)으로, 48개월간 진행됩니다. 프로젝트는 4000TEU급 컨테이너 전용부두 3개 선석(길이 1050m)을 건설하기 위한 안벽, 호안, 준설, 매립 등 기반시설을 포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