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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star over!] 다시, 높이!! 22-23 시즌 V리그를 맞은 현대건설배구단

2022.11.04 0min 0sec

LET’S START OVER!! 다시, 높이!! 현대건설배구단


2022-2023 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가 10월 2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 대장정의 막을 올렸습니다. 정규리그는 2023년 3월 19일까지 6라운드에 걸쳐 펼쳐지며, 챔피언 결정전은 5전 3선승제로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따뜻한 봄날 개최됩니다.


지난 시즌 역대 최고의 실력으로 정규리그 1위를 거머쥔 현대건설은 시즌 초기부터 더욱 강력해진 모습입니다. 한국도로공사와의 홈개막전 3-0 승리를 시작으로 1라운드 전승을 기록하며 우승을 향한 청신호를 켠 것이죠.


지난 시즌 동일한 라인업으로 나선 현대건설의 코트는 더욱 강해졌습니다. 견고해진 실력과 가볍고 빨라진 플레이로 탄탄해졌다는 평가죠. 여자부 감독들도 현대건설을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을 정도입니다.


팬데믹의 여파로 지난 두 시즌 무관중으로 개막했던 V리그는 올해 100% 관중 입장이 가능해졌습니다.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멋진 경기로 보답할 현대건설배구단의 이번 시즌 필승 각오를 들어보았습니다.


김다인 선수 - “지난해에는 시즌 조기 종료로  아쉬움이 컸어요.  올해는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해서  아쉬움을 날려버리고 싶어요.  봄에도 배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다현 선수 - “지난 시즌은 팬데믹이라는  큰 장애물이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이번 시즌을 대하는  선수들의 태도가 남달라요.  봄 배구에 가기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양효진 선수 - “올 시즌에는 더욱 재미있는 배구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선수 모두 준비를 단단히 한 만큼  많은 응원 부탁드릴게요.  현대건설 그리고  현대건설배구단 파이팅!” / 야스민 선수 - “이번 시즌 목표는 통합우승입니다.  팀원들과의 호흡이 잘 맞는 만큼,  멋진 경기 펼칠 수 있을 것 같아요.  경기마다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강성형 감독 팬데믹의 여파로 지난 두 시즌 무관중으로 개막했던 V리그는 올해 100% 관중 입장이 가능해졌습니다.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멋진 경기로 보답할 현대건설배구단의 이번 시즌 필승 각오를 들어보았습니다.


시즌 개막전부터 1라운드 6경기 전승으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현대건설배구단! 이 기류 그대로 통합우승까지 차지할 수 있도록 힘찬 응원을 보내주세요!


현대건설배구단 22-23 매치 스케줄 (2라운드, 11월 16일, 11월 20일, 11월 25일, 11월 30일, 12월 4일, 12월 8일)